이시대의 진정한 영웅
이시대의 진정한 영웅
  • 강대웅
  • 승인 2019.04.15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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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대의 진정한 영웅.
지난 15일 아침 우린 프로골퍼 타이거우즈가 미국 오거스트에서 열린 세계 최고의 마스터즈 골프대회에서 최고령 우승을 차지하고 그린자켓을 입는 모습을  보았다.
타이거우즈는 10대 부터 최고의 골퍼로 10여년 이상 세계골프계를 주름잡았다.
그러나 우즈는 건방짐은 물론 방탕하고 문란한 사생활로 가정파탄에 이르며 세간 사람들의 세치 혀에  놀림거리로 한순간 전락하며 골프 세계랭킹도 최하위권으로 주저 앉았고 골프계의 망나니로 놀림당했다. 스포츠계 언론들은 앞다투어 우즈가 이젠 골프는 끝났다고 대서 특필로 떠들어 대며 다시는 재기 못할것으로 공식화 했었다.
우즈는 10여년 동안 온갖 팬들과 언론 방송매체의 조롱들을 뒤로하고 부끄러움을 무릅쓴채 대회 출전을 계속 해왔으나 성적이  나질않고 매번 컷탈락의 수모를 겪어야했다
하지만 우즈는 세계 골프인들에게 보란듯이 자신을 이겨내고 다시 세계 최고의 자리에 다시 올라섰다. 이 모습을보면서 국민 모두가 힘든 요즘 최선을 다해 모든일에 집중하고 노력하면 꼭 성공하고 재기할수 있다는것을 우즈는 보여줬고 우리도 할수 있다는것을 느끼게 해준 것이다. 이시대의 진정한 영웅  타이거우즈에게 고마움과 찬사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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