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월드투어 화려한 개막…"가수라는 직업에 감사"
몬스타엑스 월드투어 화려한 개막…"가수라는 직업에 감사"
  • 연합뉴스
  • 승인 2019.04.15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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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서울 공연[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몬스타엑스 서울 공연[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몬스타엑스의 새 월드투어가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몬스타엑스는 지난 13∼14일 올림픽공원 SK올림픽 핸드볼경기장에서 '2019 몬스타엑스 월드투어 위 아 히어(WE ARE HERE) 인 서울'을 열어 1만 관객과 만났다. 이들은 히트곡 '슛 아웃'을 시작으로 '히어로', '젤러시', '무단침입', '앨리게이터' 등 26곡을 240분간 소화했다. 특히 주헌과 아이엠은 곤룡포를 차려입고 국악에 힙합을 접목한 자작곡 '삼박자' 무대를 펼쳐 공연장을 압도했다. 주헌은 수준급 드럼 실력을, 형원은 화려한 디제잉 실력을 뽐내기도 했다.

몬스타엑스 서울공연 화려하게 개막

몬스타엑스 서울공연 화려하게 개막[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몬스타엑스는 "어떻게 하면 좋은 공연을 보여드릴 수 있을까 많이 고민했다"며 "7명을 멋있게 만들어준 것은 몬베베(팬클럽) 덕분이고 여러분 덕분에 매일 행복하다"고 말했다. 이어 "팬분들께 행복을 전해드릴 수 있고 그로 인해 저 역시도 행복함해서 가수라는 직업에 감사하다"면서 "저희에게 절대 포기하지 않을 용기와 열정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고개를 숙였다. 몬스타엑스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아시아, 유럽, 북남미, 오세아니아 전역 18개 도시를 도는 월드투어 '위 아 히어'를 연다.

몬스타엑스

몬스타엑스[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몬스타엑스

몬스타엑스[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cla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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