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지공원 쾌적한 휴식공간 탈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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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일 기자
  • 승인 2019.03.18 14: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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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하안3동, 공원내 시설물 개선위한 최종 주민 설명회

 

광명시 하안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용진)는 지난 3월 15일 하안상업지역 우리은행 뒤 근린(쌈지)공원근린(쌈지)공원 현장에서 시 공원녹지과 주관으로 공원 내 시설물 개선을 위한 최종(3차) 주민 설명회를 개최했다.
하안3동 근린(쌈지)공원 시설물 개선사업은 ‘우리동데 문제점과 대책, 발전방향’을 주제로 지난 2018년 개최한 광명시 통장워크숍 분임토의 발표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하안3동 통장협의회의 정책 제안사업이다.
이번 주민 설명회에는 하안3동장, 김재일 주민자치위원장, 최인선 누리복지협의체 위원장, 이선남 통친협의회장, 서영만 주민자치위원, 안문수 청소년지도협의회 위원, 나상준 바르게살기위원회 고문, 윤영식 작은화가들 미술학원장, 이화수 대성안경 대표, 유석용 13단지 입주자대표, 더불어민주당 광명을 강신성 지역위원장 등 15명이 참석했다.
박승원 시장 취임 이후 “지역의 현안은 주민과 함께 해결해야한다”는 자치행정에 협치 마인드를 반영한 새로운 시도로 평가받고 있는 이번 주민 설명회에는 야간 조명 조도 개선, 방범 카메라 설치, 공사 시 안전 문제, 공원 명칭 공모, 공원 관리 방안 등 다양한 의견들이 오고갔다.
이번 근린(쌈지)공원 시설물 개선사업에는 도비 포함 2억 원의 사업비가 소요될 예정이며 사업은 4월에 착공해 5월 말에 공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광명/김영일 기자 kyi@hyundai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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