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 백운밸리 롯데쇼핑몰, 본격 공사 돌입
의왕 백운밸리 롯데쇼핑몰, 본격 공사 돌입
  • 이양희
  • 승인 2019.01.13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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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까지 인허가 절차 마무리…2020년 하반기 개점 계획
1년 넘게 착공이 지연돼 온 의왕 백운밸리 롯데쇼핑몰 개발사업이 마침내 공사에 들어갔다.
신창현 의원(더민주당, 의왕ㆍ과천)에 따르면, 롯데 측은 지난 8일부터 중장비를 동원해 쇼핑몰 부지 내 암석제거 및 토사운반작업을 실시하는 등 공사를 위한 기초작업을 벌였으며, 이 작업이 마무리되는 2월 20일부터는 발파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롯데는 백운밸리 아파트 입주가 시작되는 2월부터 발파공사를 진행하는 만큼 이에 따른 소음, 분진, 진동 등을 최소화하기 위해 주거지역과 인접한 지점부터 먼저 공사를 시작하겠다는 방침이며, 발파작업은 올해 6월까지 진행 할 예정이다.
이에 4월까지 의왕시로부터 건축ㆍ경관심의 절차를 거친 뒤 토목발파공사와 건축허가를 6월까지 마무리해 2020년 하반기에 개점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것이 신 의원측 설명이다.
신 의원은 “백운밸리 입주가 곧 시작되는 만큼 주민불편을 초래할 수 있는 작업들은 신속하게 마무리 하고, 사업진행 경과는 수시로 주민들께 알리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의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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