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김포 맛 집 6팀 선정
올해의 김포 맛 집 6팀 선정
  • 박경천 기자
  • 승인 2018.10.16 17: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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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맛 집 경연대회 개최

김포시가 주최하고 (사)한국외식업중앙회경기도지회김포시지부와 농업회사법인(주)제일영농이 후원하는 제2회 김포 맛 집 경연대회가 지난 13일 김포아트빌리지 한옥마을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19개팀이 열띤 경연을 펼쳤으며 9명의 심사위원과 100명의 현장 시민평가단의 평가로 총 6개 팀이 김포 맛 집으로 선정됐다.
경연 결과 간장게장으로 맛을 뽐낸 서해안 간장게장 음식점이 영광의 대상을 차지했다.
월곶면 포내리에 소재한 서해안 간장게장 음식점은 질 좋고 알이 꽉 찬 꽃게에 특유의 간장소스와 영업주의 손맛이 더해져 짜지 않으면서도 비리지 않는 최대한 게 맛을 잘 살려내 심사위원과 시민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
우수상은 고추장추어탕을 선보인 진미추어탕(대곶면)과 단호박찜소양념갈비구이의 수풀림(고촌읍), 장려상은 한우곱창모듬구이의 김포한우곱창(구래동), 해신백숙의 송가네(고촌읍), 강화쑥찹쌀인절미의 떡‘story(구래동) 음식점에게 돌아갔다.
본 행사에는 “시민행복! 김포의 가치를 두배로”라는 슬로건과 함께 화합·소통의 의미를 담아 김포 금쌀로 지은 대형 비빔밥을 준비하여 행사장을 방문한 시민 300여분과 나눠먹는 퍼포먼스가 펼쳐져 한껏 분위기를 끌어올려 행사가 더욱 빛났다.
또한 ‘16년, ‘17년 김포 맛 집으로 지정 된 한성치킨(대곶면), 들내음(양촌읍), 해물로(사우동), 족향기(사우동), 버거307(운양동) 음식점과 관내 식품제조업소의 식품 홍보관에서는 무료시식 및 저렴하게 먹거리를 즐길 수 있어 시민들로부터 인기가 많았으며, 김포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의 나트륨 미각테스트와 체성분 측정 및 손씻기등 체험관과, 김포대학교 호텔제과제빵과 학생들의 작품전시관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로 볼거리를 더해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앞으로도 지역 내 숨은 맛 집들을 발굴해서 지속적으로 알려 나갈 계획이며, 내년에 더욱 재미있고 풍성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음식문화 축제의 장을 마련 하겠다”고 전했다.
김포/김포시가 주최하고 (사)한국외식업중앙회경기도지회김포시지부와 농업회사법인(주)제일영농이 후원하는 제2회 김포 맛 집 경연대회가 지난 13일 김포아트빌리지 한옥마을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19개팀이 열띤 경연을 펼쳤으며 9명의 심사위원과 100명의 현장 시민평가단의 평가로 총 6개 팀이 김포 맛 집으로 선정됐다.
경연 결과 간장게장으로 맛을 뽐낸 서해안 간장게장 음식점이 영광의 대상을 차지했다.
월곶면 포내리에 소재한 서해안 간장게장 음식점은 질 좋고 알이 꽉 찬 꽃게에 특유의 간장소스와 영업주의 손맛이 더해져 짜지 않으면서도 비리지 않는 최대한 게 맛을 잘 살려내 심사위원과 시민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
우수상은 고추장추어탕을 선보인 진미추어탕(대곶면)과 단호박찜소양념갈비구이의 수풀림(고촌읍), 장려상은 한우곱창모듬구이의 김포한우곱창(구래동), 해신백숙의 송가네(고촌읍), 강화쑥찹쌀인절미의 떡‘story(구래동) 음식점에게 돌아갔다.
본 행사에는 “시민행복! 김포의 가치를 두배로”라는 슬로건과 함께 화합·소통의 의미를 담아 김포 금쌀로 지은 대형 비빔밥을 준비하여 행사장을 방문한 시민 300여분과 나눠먹는 퍼포먼스가 펼쳐져 한껏 분위기를 끌어올려 행사가 더욱 빛났다.
또한 ‘16년, ‘17년 김포 맛 집으로 지정 된 한성치킨(대곶면), 들내음(양촌읍), 해물로(사우동), 족향기(사우동), 버거307(운양동) 음식점과 관내 식품제조업소의 식품 홍보관에서는 무료시식 및 저렴하게 먹거리를 즐길 수 있어 시민들로부터 인기가 많았으며, 김포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의 나트륨 미각테스트와 체성분 측정 및 손씻기등 체험관과, 김포대학교 호텔제과제빵과 학생들의 작품전시관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로 볼거리를 더해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앞으로도 지역 내 숨은 맛 집들을 발굴해서 지속적으로 알려 나갈 계획이며, 내년에 더욱 재미있고 풍성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음식문화 축제의 장을 마련 하겠다”고 전했다.
김포/박경천 기자
 pgc@hyundai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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