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폐튜브로 만든 설치미술
해운대 폐튜브로 만든 설치미술
  • 연합뉴스
  • 승인 2018.09.12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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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백사장에서 열린 '다시 쓰는 해운대 비치코밍 페스티벌'에서 지름 20m 높이 10m 규모 대형 돔형 설치미술작품(파빌리온)이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이 작품은 올여름 피서객이 사용하고 폐기된 튜브를 재활용한 것이다. '비치코밍'이란 해변(beach)을 빗질(combing)하듯이 하천에서 바다로 유입된 육지 쓰레기를 줍는 행위를 말한다. 바다쓰레기 수거, 재활용품 전시회 등 다양한 행사가 오는 30일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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