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소방서, 방송인 임현식·임채무씨 홍보대사 간담회
양주소방서, 방송인 임현식·임채무씨 홍보대사 간담회
  • 김한구
  • 승인 2018.08.09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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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안전 편의제공 두 마리 토끼”

양주소방서(서장 김경선)는 지난 8일 오후 소방서 2층 서장 집무실에서 양주소방서 소소심 홍보대사인 방송인 임현식, 임채무씨를 모시고 홍보대사 간담회를 실시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국가적으로 추진 중인 화재안전특별조사의 취지를 이해하고 주택용 소방시설 사용으로 피해 저감된 사례를 살펴보며 주택용 소방시설의 설치ㆍ보급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또한 두 홍보대사는 양주소방서가 남모르게 지역 내 가정위탁 아동을 위해 후원 활동을 하고 있는 바를 높게 사고 소방홍보대사로서 소방서와 후원 활동을 함께 할 뜻을 밝혔다.
김경선 양주소방서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보다 넓게 소방정책을 홍보 하여 도민의 안전과 편의제공 양 측면 모두 만족 할 수 있기를 바란다.” 고 전했다. 
한편 양주소방서는 주택용 소방시설인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의 구매와 설치 편의제공을 위한 ‘주택용 소방시설 원스톱지원센터’(031-849-8322)를 운용하고 있다.
양주/김한구 기자 hgkim3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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