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안 탐방로
해안 탐방로
  • 연합뉴스
  • 승인 2018.08.09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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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 탐방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총 길이 2.86㎞로 여유 있게 걸어도 한 시간 남짓이면 충분하다. 정동 매표소와 심곡 매표소 양쪽에서 입장할 수 있다. 2천300만 년 전인 신생대 제3 기말 ~ 제4 기초에 일어난 지반 융기작용으로 해안단구가 형성된 이후 태고의 비밀과 아름다움을 간직해 왔다. 국내에서 가장 긴 해안단구로 천연기념물로 지정돼 있다. 201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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