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일보칼럼]역경과 행복 <6>
[현대일보칼럼]역경과 행복 <6>
  • 이상철
  • 승인 2016.06.13 16: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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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델라는 역경가운데서 위대해진 인물이다. 만델라 하면 누구나 역경과 고난을 떠 올린다. 

그는 남아공의 백인통치 하에서 흑인 차별에 반대하다가 27년간이나 옥살이를 했다. 그는 감옥 문을 나오는 순간 한 가지 중요한 사실을 깨달았다. 내가 몸은 비록 자유로워 졌지만 그간에 겪었던 고통과 증오를 떨쳐버리지 않는 한 몸은 비록 자유로워졌지만 나 자신은 아직도 감옥에 있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는 감옥에서 나오자마자 고통과 증오로부터 자유롭기 위해 모든 것을 용서하기로 했다. 이 결과 그는 세계적으로 위대한 지도자가 될 수 있었다. 그는 남아공 최초의 흑인 대통령이 됐을 뿐 아니라 노벨평화상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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