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효교육 강화… 사람됨 일깨운다
인천시교육청, 효교육 강화… 사람됨 일깨운다
  • 안종삼
  • 승인 2014.02.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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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은 2014학년도 사람됨을 일깨우는 효교육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간다고 밝혔다.
실천 및 체험 위주의 효교육으로 바른 인성을 함양하고, 생활 속 효행 실천의 태도와 습관형성을 위해 학교급별 교육과정과 연계하는 효교육의 실시,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효교육으로 이웃을 배려하는 효실천 교육의 강화를 위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추진, 계획하고 있다.
△첫째, 학교여건을 고려한 실천,체험위주의 효교육 강화를 위해 단위학교별 1교 1효체험 프로그램 브랜드화 운영 △둘째, 효체험 중심학교 초중고 30교를 선정하여 관련 교과 및 창의적 체험활동과 연계한 효행 체험 프로그램 개발·운영, 인근학교 지역사회와 연계한 효행 봉사활동 활성화 △셋째, 효교육 담당자 연수운영으로 효교육 우수 실천사례를 공유를 통한 일반화 △넷째, 가정의 달(5월), 경로효친의 달(10월)에 실시 예정인 ‘3대 고리잇기 사랑의 음악회’를 운영하여, 연주자와 객석에 앉은 3대 모두가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달하는 화합의 장이 되도록 하고, △다섯째, 효교육 홈페이지 ‘효누리 행복누리’를 운영하여 효체험 중심학교 우수 실천사례의 일반화 및 효교육 자료의 개발, 보급에 노력할 계획이다.
인천시교육청 창의인성교육과 김윤성 과장은 “체험적이고 실제적인 효교육과 현장의 요구분석을 통하여 학생과 학부모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기 위한 지속적인 변화가 이루어질 것이다”며, 체험과 실천위주의 효교육 정착을 위한 교육청 의지를 밝혔다.
인천/안종삼 기자 ajs@hyundai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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