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농협 효성지점 사랑의 온정 베풀어
인천 부평농협 효성지점 사랑의 온정 베풀어
  • 현대일보
  • 승인 2013.11.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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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농협 효성지점(지점장 이승문)은 지난 15일 효성1동주민센터(동장 라재현)를 방문하여 청송사과 10kg 30박스(일백만원 상당액)를 관내 무의탁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가장을 위해 써 달라고 기증해 훈훈한 이웃사랑의 온정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부평농협 효성지점 임직원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혜택을 줄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던 중 농협 고객인 과수원과 협약을 맺고 임직원이 매달 일정액을 납부하여, 직접 조를 짜서 경작을 하는 방식으로 사과 농사를 지었으며, 땀 흘려 수확한 사과를 경제적으로 어려운 무의탁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 가장에게 전해주고 싶어 동주민센터를 방문하게 됐다.
 이승문 부평농협 효성지점장은 “직원들이 직접 농사를 지어 애착이 가는 사과이며, 보잘 것 없는 것이지만 필요한 이웃이 고맙게 잘 먹고 건강한 겨울을 날 수 있었으면 좋겠고 지속적으로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면서 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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